[스타벅스] 신메뉴 초콜릿 민트 케익 / 다크 초콜릿 가나슈 케익 먹부림이야기


빵돌이랑 커피 한 잔 하러 갔다가 좀 전까지 그렇게 배불러서 죽을 것 같다고 했던 말이 무색하게 케익 보고 시선 고정!! "이 케익 맛이 궁금하지 않냐며 사실 너도 먹고 싶지?" 이런 눈빛으로 빵돌이에게 간절한 눈빛을 보내고 결국 먹어 보기로 했다 ㅎ 이 날 먹은 건 초콜릿 민트 케익이었는데- 다음 날 그 옆에 있던 다크 초콜릿 가나슈 케익도 먹게 되어 같이 포스팅!  

지난 번에 포스팅했던 홍대 <그루브 트레인>에서 민트 초코 케익을 보기만 하고, 딸기 케익을 먹느라 못 먹었던 게 안 그래도 아쉽던 참이었는데 결국은 어디에서든 먹게 되는구나 -_- 흐흐

이 아이가 바로 초콜릿 민트 케익입니다~
스벅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
초콜릿 케익 시트에 다크&밀크 초콜릿 가나슈, 민트 크림을 샌드해서 만든 레이어 케익!
생각 보다 저 민트 크림의 민트 맛이 강했다. 민트향이나 민트맛을 좋아한다면 추천! +_+b
빵돌이와 이 케익의 마블링?! 을 보라며... ㅠ_ㅠ 감격의 눈물을...!!!
특히 아래쪽에 보이는 다크층에 빵돌이 눈 돌아갔음!!!!
블루레이가 콕콕 박혀 있음다~ (달아요~)

가격은 5300원 / 열량은 582 kcal (버럭!!!!!!)
자, 그 다음 아이는 다크 초콜릿 가나슈 케익입니다!

진한 초콜릿 케익 시트와 다크&밀크 초콜릿 가나슈, 연유 생크림이 조화로운 케익입니다.
에클라도르(웨하스 타입의 쿠키)를 케익 내에 샌드하고 겉면에 장식하여 질감의 변화를 주었습니다.
이렇게 홈페이지에 설명이 나와 있어요 : )
가격은 4800원 / 열량은 391 kcal

이게 민트 보다 열량이 더 높을 줄 알았는데 의외였다. ㅠ_ㅠ
 이 케익은 빵돌이만 먹었는데 민트 보다 이게 더 맛있다고 하는 걸 보면..
빵돌이의 입맛을 고려했을 때 더 달지 않을까 조심스런 추측을...!
아..맛있겠다... ㅠ_ㅠ 먹고 싶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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