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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화] 그 동안 몰라봤습니다 <푸른소금>

그 동안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라고 하면 주저 없이 선택해서 보았지요. 전설의 <넘버 3>까지는 아직 섭렵하지 못했으나 그 이후 작품들은 거의 다 챙겨 봤을 정도로 나름[!] 팬입니다.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당신의 내공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... 누구나 생각하는 그 일반적인 사실을 뛰어넘어 공인된 그것을 저도 인정해왔지만 사실 한 번도 당신...

[연예] 종현아 행복하니? 흑흑ㆀ

오늘 나에게 온 문자의 반 이상이 모두 종현이의 열애 소식을 전하는 내용이었다. 내가 평소에 그렇게 떠들어대고 다녔단 말인가 -_-;; 저녁때가 되어서야 기사들을 확인하고 사진을 내눈으로 직접 본 순간 허탈해졌다.. 그렇다.. 우리 쫑현이도 한창 연애하고 싶을 풋풋한 20대 초반이었던거다!!! 내가 잠시 잊고 있었어 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종현아...

[CF] 드디어 주류 광고까지, 신세경 "청하" CF

신세경이 한창 지붕킥을 촬영하며 주가 상승 중일 때, 섹션 TV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주량에 대해 말한 것을 본 적이 있다. 생각보다 꽤 센 주량에 이 참에 주류광고까지 해버리라며 포스팅을 했었는데 (sweetbong.egloos.com/2294972)  지하철을 기다리다 본 청하 광고를 보고 깜짝 놀랐다! 정말 찍었구나, 신세경...!!...

[지붕킥] 준혁이의 '운수 좋은 날'

 준혁이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용꼬리 용용~※ 노트 1탄을 건네 받은 세경이. 2탄도 곧 발간 예정이라고 하면서 해맑게 웃는 준혁이의 모습을 보며 세경이는 차마 이젠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  하지 못한 채 고맙다고 답했다.하루만 자신과 놀아달라는 세경이의 부탁에 깜짝 놀라는 준혁. (땡그래진 눈을 보라ㅋㅋ) "놀아요?,...

[지붕킥] 세경아, 겨울은 갔다. 새 봄을 맞이 하자!

세경에게 선물을 받고 그 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 지나가며 모든 것을 알게 된 듯한 지훈. 세경이 이민을 간다는 사실을 알고 세경을 붙잡지만 세경이는 의외로 자신의 의견을 확고하게 말했다."가야 할 이유도 가지 말아야 할 이유도 반반이라서 힘들었지만 결국 이틀을 꼬박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에요."왜 갑자기 지훈이가 세경...

[지붕킥] 처음 사랑은 있어도 마지막 사랑이란 건 없다.. - 105회

"첫사랑이구만? 으유~ 불쌍한 것. 잘 될거야~ 혹시 안돼도 견딜 만큼만 아파해라. 나도 처음에 누군가 좋아했을 때 그 땐 진짜 내 일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다시 누군가가 좋아지게 되더라. 처음 사랑은 있어도 마지막 사랑이란 건 없더라구."- 세호 다음으로 준혁의 지원군이 되어준 정음의 대사가 너무 와닿았다. 지금 누군가 때문에 가...

[지붕킥] 씨네21 설 특집호에 등장한 커플들 촬영 영상

"영화 잡지 표지에 왜 시트콤의 주인공들이 등장했을까?" 하는 의문을 가지고있는 나와 같은 독자들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다. 그 이유는 씨네21 편집장님의 말에서 직접 확인하시길!! 같은 가격 3천원으로 도톰하고 알찬 기사와 달콤한 지붕킥 커플들의 사진까지 볼 수 있는 기회- 좋아하는 영화에 관련한 소식도 접하고, 중독된 지붕킥 커플들도 만나고! ...

[지붕킥] 추억이 사는 기쁨의 절반이라는 말.. - 92회

우연히 만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지훈과 세경. 지훈이 대학 시절 즐겨 찾았던 곳을 함께 돌아 다니며 지훈은 회상을, 세경은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. 그 사람이 나를 신경쓰거나 의식하지 않아도 옆에 있고,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고 좋은 것이 짝사랑이 아닐까. 그래서 더 힘이 든 것일지도 모르고.. 그 사람의 추억...

[지붕킥] 상상인데 뽀뽀 한 번 하는 거 보기가 이리 힘들어서야

저 누나가 좋아요♡ (- 준혁학생!!!!! 악!!! 용기를 내라 내라 내라)오오- 좋아!! 이대로 전진, 전진~ 에잇, 작가님들- 쓰는 김에 조금 더 보여주시지 ㅠ_ㅠ 이렇게 다리만 올려서야 감질 맛 나서 원..ㆀ 쩝쩝.ㅋㅋ아, 너무 잘 어울려~ +_+ 이렇게 공부해서 같이 대학도 보내줘요-오글오글 한 대사를 치던 준혁 학생~ 그래도 좋구나 좋...

[HOT] 2010년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연예계 블루칩?

블로그 마케팅 <바이럴블로그>에서 진행중인 "스타VS스타" 라는 설문조사에서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연예계 블루칩을 꼽아보는 이색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. 후보가 애프터스쿨의 유이, 이민호, 신세경, 김남길, 정가은, 태군까지 총 6명으로 제한된 느낌은 있지만, 굳이 이 6명 안에서 꼽아야 한다면 나는 신세경을 추천하고 싶다. 비담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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